(재)부산테크노파크 해양물류산업센터 내 창업공간

▲ (재)부산테크노파크 전경 <사진제공=(재)부산테크노파크>

'해운·만산업 창업아지트’는 약 10억원의 예산을 투자해 (재)부산테크노파크 해양물류산업센터 내 예비 창업자(기업)를 위한 지원공간과 테스트베드 등을 조성하고, 매년 20명(또는 20개 기업)에 대해 기술컨설팅과 수요기업 매칭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원대상자는 창업아이템 및 사업계획에 대한 외부전문가 평가를 통해 선정되며, 최대 2년간 지원을 받을 수 있다.
향후 구체적인 절차는 (재)부산테크노파크에서 3월5일 사업자 선정공고를 시작으로 진행된다.

부산시 정규삼 항만물류담당관은 “해운·항만산업에 필요한 미래 신기술 개발과 좋은 일자리의 확대를 위해 부산항만공사, 부산테크노파크 등 유관기관과 창업 아지트를 효과적으로 조성하고 운영할 계획이며, 특히 청년창업을 더욱 확대해 시민이 행복한 해양수도 부산 조성에 기여하겠다”고 밝혔다.

2019. 03. 06
  • 환경일보 / 권영길 기자 suneye2@hkbs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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